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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h : 잿더미 구역: COLD-시리즈-WEED-시리즈-코노하라-나리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yue.pe.kr/tt/</link>
		<description>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03:41:1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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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h : 잿더미 구역: COLD-시리즈-WEED-시리즈-코노하라-나리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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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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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atcd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4</link>
			<description>콜드시리즈는 라이센스판 사서 삼권만 몇번이고 몇번이고 읽었습니다.
비틀려진 방식이라도 정말 두 사람이 어떻게든 행복해지는 게 좋아서....
평생을 빵굽는 토오루와 경쟁하면서 - 분명 지울 수 없을 것 같아요. 토오루도 후지시마도
그렇게 살아갈 사진 찍는 토오루가 안타까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T_T</description>
			<author>(catcd)</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4</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Oct 2006 18:1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꾼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5</link>
			<description>쓴 맛이 있어야 단 맛이 부각되는 것일까요. 마음 아픈 전개가 있어서 마지막의 단란한 일상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빵 굽는 토오루는 두 사람 마음의 가시가 되기도 하고, 두 사람 관계의 촉매제가 되기도 하고. 셋(?) 다 가여우니 앞으로 더더 행복해지길 바랄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유꾼)</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5</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02:3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6</link>
			<description>콜드시리즈...그 가학적인 면이 좋은 거지(웃음) 표면적으로야 후지시마가 불쌍해 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진짜 불쌍한 건 토오루잖아...정말 콜드시리즈야말로 코노하라아줌마 다운 소설 아닐까 생각해. 하하;;</description>
			<author>(시즈)</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6</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Oct 2006 19:4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꾼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7</link>
			<description>콜드시리즈는 무척 BL다운 이야기인 것 같아.(BL이지만;) 그러면서 코노하라다운 소설. 특히 피버는 아주 찌질해서 좋았어.(웃음)</description>
			<author>(유꾼)</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7</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02:3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린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8</link>
			<description>전 폴리네이션을 꽤 괜찮게 읽었는데 의외로 인지도가 떨어지더군요.
아,그런데 그린그린 라이센스판은 손 댄 데가 좀 많아서(근친을 용납할 수 없었나봅니다;;;),원래의 재미를 약간 빼앗기셨는지도....
제겐 그 케잌 만들고 먹이고 어쩌구 부분이 전체 분위기에서 겉도는 것 같았고, 어설픈 파티셰 토오루는,두명의 토오루를 명확하게 구분하려고&amp;amp;기억이 돌아온 토오루의 열등감 유발 요소로 끼워넣은 장치 정도로 생각했었어요.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거 없이도 둘을 이을 방법이 있었을텐데...</description>
			<author>(시린니)</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8</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01:4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꾼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09</link>
			<description>폴리네이션 좋았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라이센스는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역시 BL은 원서로 읽어야 하려나요.(삽화가 없어지기도 하고;) 밑도 끝도 없이 &#039;사정이 있어 데려온 아이&#039;라고 해서 대체 무슨 사정인지 설명이 필요했는데 그저 갖다붙인 거였군요. 하하하.........
빵 굽는 토오루는 참 인간적으로 좋은 녀석이긴한데 강렬함이 부족합니다. 빵 굽는 토오루가 없었다면 이어지긴 이어져도 끝내 마음이 엇갈린채라던가, 정말 후지시마가 뭔병신이 됐을지도 모르니;;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해야죠T_T</description>
			<author>(유꾼)</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09</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02:3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오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10</link>
			<description>난 빵굽는 토오루의 존재는 뭐랄까, 어린 시절의... 후지시마를 처음 만났을때의 토오루가 그대로 바르게 컸으면(양모..도 아니지만 여튼 학대+아버지의 무관심 등등이 맞물리지 않고 그 성격 그대로)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어. 평소에 때리고 차고 하는 놈이라고 알고 있다가 기억을 잃고 그렇게 된걸 보고 좀 더 양심의 가책을 받는 후지시마(...) 그리고 6년 지나고 나서지? ...아마 안심할 수 있는 시기랄지,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시기에서 교체하는거지. 빵쟁이 토오루도 찍사 토오루도 토오루니까 후지시마는 좋아하는거지만 과연 찍사 토오루가 그렇게 느낄지는 의문; (놀이터의 정사장면까지는 후지시마도 찍사 토오루는 무서웠을걸 -.-;; 우는 어린애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서 그만..)

헉.. 언니.. 이럴수가. 언니 미워 언니 싫어 너무해 유우야가 좋다니. 나랑 싸우자!! 안돼 나의 타니와키는 그런애한테 줄 수 없는데 흑흑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description>
			<author>(이오리)</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10</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12:0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꾼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11</link>
			<description>유우야 귀엽잖아.
생각해보았지만 우린 캐릭터 취향은 전혀 다른 것 같아-_-;;</description>
			<author>(유꾼)</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11</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Nov 2006 15:0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keachel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12</link>
			<description>감정이입이 가장 잘되는게 3권이었지요.. &amp;gt;_&amp;lt;;;
가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 뭐라 형용할수 없는 느낌이.. (쿨럭)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weed 시리즈는 아직 못 읽었네요..</description>
			<author>(keachel)</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12</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14:2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꾼님의 댓글</title>
			<link>http://yue.pe.kr/tt/387#comment1413</link>
			<description>1,2권은 정말 BL같았어요(웃음) 3권은 애증의 권. 역시 애정보다는 애증?
weed는 읽기 전엔 거부감이 있었는데 읽고나서 생각해보면 cold보다 weed가 더 취향이었던 같기도 하고, 그치만 weed시리즈엔 용서할 수 없는 장면도 좀 있어서 미묘하군요. 역시 두 시리즈 다 3번째 권이 좋았어요.</description>
			<author>(유꾼)</author>
			<guid>http://yue.pe.kr/tt/387#comment1413</guid>
			<comments>http://yue.pe.kr/tt/387#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Nov 2006 15:0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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