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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i님의 방명록 @2009/10/29 09:41 댓글쓰기 수정/삭제
    연락주세요
  2. kreige님의 방명록 @2009/10/16 10:37 댓글쓰기 수정/삭제
    갹 ㅜㅜ 북스피어 블로그에서 보고 놀러왔어요.
    옆집회사(?)의 농땡이꾼이어요.
    블로그를 알았으니 앞으로는 회사에서 만나지 못해도 자주 놀러올게요!
    (그리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일을 맡기러 올지도...)

    크로스파이어 잘 읽고 있어요. 얼른 읽고 돌려드릴게요. 흐흣. (1권 절반쯤 읽었는데 역시 좀 아쉬운 느낌이. 현실사회파 미스터리로 돌아와라 돌아와라 ㅠㅠ )
    • 유우의 답글 @2009/10/16 12:41 수정/삭제
      네, 농담이 아니라 일거리 좀 주세요ㅜㅠ
      정말 본격 일거리 찾기 동냥을 나서야 하는데…(한숨).
      케 세라 세라 아니겠어요, 흑.ㅜㅠ

      <크로스 파이어>는 저도 상권을 읽다가 이게 뭔 90년대 라이트 노벨인가 싶어 흠칫했는데 마무리는 아주 좋았어요. 역시 세상은 어두워.(웃음) 미야베 여사를 다시 사회파로 돌아오게 하려면 어째야 할까요. 게임기를 뺏어야 하나요.
  3. 메나양님의 방명록 @2009/08/29 00:47 댓글쓰기 수정/삭제
    코노하라 나리세님은 괴롭힘에 대한
    미학이 있으신 분인건가요? ㅎㅎ
    아직 전 이제 겨우 콜드시리즈를 독파한지라 ㅋㅋ
    다른 작품들도 접하며 저도 탐구해봐야겠네요 +_+

    오늘 소개해주신 새로운 작품에서 눈에 띈 한 구절-
    이랄까요 ㅎㅎ 딱 모니터에서 이 부분만 보였어요!
    "얼굴은 안 때려 들키면 위험하니까.
    얼굴에 상처라도 남으면 책임져야 하잖아."

    아, 정말이지 어쩜 이리 달달할까요 ;ㅁ;
    괜시리 "빨리 때려줘!" 라고 말해버릴 것 같은
    기분은 약간 그런 기질이 있었던걸까 생각하게됩니다~

    주중엔 비가 계속 내려주었지만
    그래도 이제 선선하니 날씨 좋아졌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제가 게을러서 딱- 실천에 옮기는데는 오래걸리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올 공간이 있다는 것은
    저에게야 말로 좋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유우의 답글 @2009/09/01 10:22 수정/삭제
      주인공을 절대 멋있게 두지 않는 미학이 있으시죠, ㅎㅎ.
      요즘 작품은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제 추천작은 <상자 속> <우리 밖>! 이건 정말 훌륭했습니다ㅜㅠ ..음, 너무 훌륭하니(웃음) 마지막에 읽는 게 나을지도 모르구요;;;;
      <세컨드 세레나데>, <비밀>, <Home> 등등.. 좋습니다//
      그치만 너무 아픈 내용이 싫으시면 피해야 할 것도 있어요.(<well> 같은 건 저도 영 소화를 못 시키겠더라고요=.= 끔찍했어요;) 중간에 무뇌한 것도 좀 있고요;;; 잘 건너 가시길;;;

      이번주는 가을 하늘!! 넘 좋습니다.
      아침 저녁에 선선하고요. 다시 더워진단 말도 있는데 그냥 이대로가 좋아요;_; 덥더라도 가을 날씨로 더우면 좋아요. 흑흑. 가을이 계속되면 좋을 텐데요.
  4. 메나양님의 방명록 @2009/08/24 23:56 댓글쓰기 수정/삭제
    지난번에 지나가면서 봤던 코노하라 나리세님의 작품-
    한동안 더운 여름에 기력 없던 저를
    벌떡! 컴퓨터 앞으로 끌어당기는
    매력덩어리 작품이었어요 +_+ 캬하~

    매번 눈으로 슬쩍슬쩍 보고 가다가
    코노하라 나리세님 관련 글들 보면서
    요로코롬 또 글을 남기고 갑니다 ㅎㅎ

    빵굽는 토오루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전 사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생각 못했지만
    말그대로 너무 순식간에 6년이 없어진다는 것은
    무서우면서도 빵 굽는 모습을 스스로
    기억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은 마음이
    방금 막 들기도 했습니다..만 하하 ㅎ
    그냥 주절주절입니다 호호 ㅎ

    이제 8월도 다 끝나가 더위는 이제 그만! 이지만~
    요즘 신종플루다 뭐다 ;ㅁ; 이래저래
    건강 조심하세요♥

    으, 매번 곧잘 와봐야겠다! 는 마음은 먹으면서도
    말처럼 쉽게 실천되지 않는 제가 밉네요 ㅠ

    P.S.- 유양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_<
    • 유우의 답글 @2009/08/26 14:30 수정/삭제
      잊지 않고 찾아주어 고마워요>_<
      저는 지금 괜히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ㅎㅎ.

      안 그래도 요즘 cold 시리즈가 다시 보고 싶어졌는데, 메나양이 이렇게 펌프질을 해 주는 군요!! 사라져 버린 빵 굽는 토오루도, 자신이 모르는 자신을 간직하고 살아야 하는 사진 찍는 토오루도, 그 둘을 지켜보고 사랑해야 할 후지시마도, 다 안타깝지요.
      이 시기 코노하라 여사는 정말 천재. 지금은 좀 캐릭터 괴롭히는 게 약해진 것 같아 아쉬워요, 하핫.

      메나양도 신종플루 조심해요!!
  5. 미타님의 방명록 @2009/08/03 19:02 댓글쓰기 수정/삭제
    뜨아 안녕하세요 유우님 매번 눈팅(?)하다가 용기내어 글남겨봅니다..
    예전에 리오우 관련으로 검색하다가 처음 들렀던 기억이 나는데요:) 카오루 여사님과 아스미코씨의 자급자족 팬입니다~ (아스미코씨는 최근에 알게되어 아직 많은 작품은 접해보지 못했지만 동급생을 보고 필이 딱 꽂히네요.. J의 모든것은 구해보려다가 포기했답니다 유우님의 리뷰를 보고 <- 그로테스크 에로라니 상상이 안되요 ;ㅅ;)
    유우님의 보배로운 여사님 관련 포스팅 보면서 짧은 번역이나 책 구절에도 헉헉(..)대고 있는데 시간과 일어의 관문이 너무 높아서 '레이디 조커'와 '내손의 권총을'을 모셔두고 있어요.. OTL 그렇지만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마크스의 산'이에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리면서 (__) 종종 들러서 덧글 남기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유우의 답글 @2009/08/04 11:44 수정/삭제
      와아, 안녕하세요>_<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전에 한번 댓글 남겨 주셨죠?
      다카무라 여사에다 나카무라 아스미코마저 좋아하신다니!! 저는 그저 감격일뿐.(주변에는 왜 이리 동지가 없을까요ㅜㅠ) <J의 모든 것>은 꽤 괜찮았답니다. 그 전 작품들은 좀 심해서 다시 펼치기 무서운데, 이건 그래도 꽤 빛의 세계로 나온 작품이랄까요. 2권이 좀 허걱스러운데 다른 건 괜찮아요. 특히 3권과 외전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동급생>의 순수할 것만 같은 이미지만 지운다면 사실 그렇게 수위가 높지는 않습니다.(문제는 <동급생>이군요!) 언젠가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셔요. 저얼대 같이 고통을 감수하자고 끌어들이는 거 아닙니다(콜록)


      >다카무라 여사의 작품들은 다 멋지지만 역시 <마크스의 산>만한 게 없지요.

      >저야말로 잘 부탁드려요!
  6. sujuku님의 방명록 @2009/07/16 13:33 댓글쓰기 수정/삭제
    소설은 지~난 주에 이미 읽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재밌게 읽었어요. 두께와 달리 쉽게 읽히는 책이었어요. 뒤가 궁금..두근.. 결말은 살짝 허무? ^^ 팀 동기에게 빌려주었는데 이 친구의 감상은 어떨지..ㅋㅋ
    그러고 보니.. 시오미 치카를 혼자. 좋아하셨나요? ^^ 저는 책 거진 다 갖구 있지요. 나름대로 좋아하는 작가라서... 사실 유라라의 달.이 좋았는데 후속은 뭐랄까.. 으음..유라라.를 아는 저로선 다른 커플은 싫었다는..--; 하지만 츤츤데레 스탈의 라세츠.도 유라라의 달.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귀여운...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슴돠. 또 만나서 놀아욥. (학동이었나요.. 담엔 거기로 출동합니다^^)
    덧글 : 멍멍이는 유꾼님 댁의 강쥐인가요? 냥이도 싫지 않으시다면 언제 노랑둥이 코숏 보러 놀러오셔도 좋지요. ㅎㅎ
    • 유우의 답글 @2009/07/21 12:20 수정/삭제
      저도 글을 지난 주에 봤는데 이제야 답글을;_; 흑흑.
      잘 읽혔다니 다행이네요. 끝이 좀 허무하죠;; 으하하ㅜㅠ 그게 애정이 있으면 나름 멋진 엔딩인데 앞뒤를 모르면 급 판타지라;; 다른 분도 재밌게 읽었기를 바랍니다^^;
      시오미 치카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유쾌해서 좋습니다. 저는 <라세츠>를 먼저 봐서 <유라라>에 손대기가 무서운데, 반대로 <유라라>를 먼저 봤다면 <라세츠>의 커플은 사도!!란 느낌이겠네요. 으음. 어려운 관계ㅜㅠ

      지난번에 폐만 끼친 것 같아요. 전 정말 즐거웠습니다ㅜㅠ 카페 분위기 너무 좋고요, 만화책도 실컷 구경하고 갔습니다ㅎㅎㅎ(그 조용한 카페에서 혼자 만화책 보며 웃다 사레가 들어서 온갖 추태를;; 담에 학동으로 놀러오세요~!!

      >사진의 멍멍이는 올봄에 하늘로 떠난 말희옹입니다^^; 어린척하고 있지만 나이가 여얼몇살;
  7. sujuku님의 방명록 @2009/04/17 17:40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H사 B지 기자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려나요^^ 오랜만에 개인 홈피들을 보던 중 와서 한참 여러 글들을 보다가 졸업논문으로 동경이문.을 쓰신 걸 보구서 방명록까지 쓰게 되었네요... 논문에서는 라이센스로 나와있지 않다고 하셨지만... 혹시.. 저희 회사에서 동명의 만화(전4권)로 나온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참으로 읽기 어려운 만화로 기억합니다만... 혹시 읽고 싶으시다면 보내드릴 수 있답니다..
    한메일 주소로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뜬금없는 안부글입니다만 지나가는 인연의 한자락을 붙잡고 싶네요. 황사 조심하세요~
    • 유우의 답글 @2009/04/17 17:57 수정/삭제
      반가운 나머지 실시간 답글입니다!(웃음)
      쓰즈쿠 님이시군요>_< 물론, 물론 기억하지요! <동경이문>은 무척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다 가지고 있어요// 이 작품이 없었다면 오노 후유미란 작가를 이렇게 좋아하진 않았을 거란 생각을 하곤 합니다. 좋은 책 내 주는 H사에는 늘 감사를!(라이센스로 나와 있지 않다고 한 건 소설 쪽입니다^^)

      딴 얘기지만, 어찌어찌 저도 편집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르 소설을 내고 있어요. 한번 뵙고 싶네요. 옛 기억이 새록새록입니다.

      >으어억, 주소록 관리가 엉망이다 보니 메일 주소를 찾기가 힘드네요T_T 제 메일 주소는 saeyue골벵이hanmail.net입니당;ㅁ;
  8. 로아나님의 방명록 @2009/02/11 12:38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제 푸딩 스푼...ㅠ.ㅜ
    왜 두 개가 있지? 하고 어리둥절했던.......흑....
    다음엔 맥주를 공략하러 가용~ (전혀 다여트엔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 유우의 답글 @2009/02/11 13:32 수정/삭제
      ㅎㅎㅎ 스푼이 없어도 꿋꿋하게 베스킨 라빈스 스푼으로 먹었..(응?)
      맥주도 좋아요>_< 헤헤헤.


      .. ... 어제 그렇게 먹고 2kg 쪘더라고요. ... 책임지고 저 데려 가세요T_T
  9. 주소가 바뀌게되어 이렇게 문안 인사(?!) 새 집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우선. 2009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바뀐주소는 info에서 pe.kr로만 바뀌었답니다.. (제일 싸더라구요.. 이게.. 쿨럭)
    아무튼 잊지않도록 넉넉하게 쓸수있도록 바꾸니 마음이 좀 안정되더라구요.
    흠흠.. 그럼 전 이만~ 감기 조심하세요~
    • 유우의 답글 @2009/01/02 10:44 수정/삭제
      저도 괜히 pe.kr을 쓰는 게 아닙니다(웃음)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돈독하게 보내요+_+ 아하핫.

      감기 조심하시구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_< 캄사캄사!
  10. 비밀방문자님의 방명록 @2009/01/01 09:34 댓글쓰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유우의 답글 @2009/01/02 10:43 수정/삭제
      메나양!!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나는 1월 1일에 집에서 책을 읽고 오락하고 책을 읽고 오락하고, 하우스 한 편 보고...-.- 훗;;; 새해에도 굴을 파고 살 예정.

      힘든 때에 졸업해서 마음 고생중일 것 같은데, 용기내고 착실하게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가길 바래요!!

      올해도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