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이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 클릭하면 보실 수 있어요
작년 연말 스케줄로 잠깐 중국으로 출국할 때 팬들에게 어김없이 바울이 자랑ㅋㅋ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2/01/14 00:38


바울이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 클릭하면 보실 수 있어요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1/10/18 18:45
Under 취향 고찰/근친탐구 Posted @2011/02/11 15:22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0/06/25 03:32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0/04/24 13:41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0/02/26 07:47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10/02/20 01:53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9/10/27 12:31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9/09/11 23:47
"뭘 먹어서 그렇게 인기가 있는 거야?"
"쌀이요."
Under 취향 고찰/근친탐구 Posted @2009/08/15 18:02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9/06/12 14:07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9/05/26 21:47

Under 취향 고찰/고리타분한 것에 대한 사랑스러움 Posted @2009/03/15 13:18

Under 취향 고찰/고리타분한 것에 대한 사랑스러움 Posted @2009/03/08 21:41
脱出風塵際 酒瓶只自親
酔来枕肘睡 不識夢何人
세상의 번뇌에서 도망쳐
술병 하나 상대로 홀로 마시네
만취해 벤 무릎 위에서 잠들면
대체 누구의 꿈을 꾸련가-다카스기 신사쿠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9/02/10 09:42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8/11/17 16:50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8/09/04 00:56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8/08/10 20:53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8/08/03 01:40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8/03/01 00:45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7/12/02 12:51
타치바라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너와 나오키는 안 어울린다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도, 이제 어찌할 도리가 없다. 떨어지고 싶지도, 놓치고 싶지도 않고, 놓아 줄 마음도 없다.
아츠시는 난폭하게 얼굴을 문질렀다. 울며 자신의 감상에 젖어있을 여유는 없다. 강해지고 싶다. 나오키에게 호통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고 싶다. 신경질적이고, 약하고, 일그러진 마음 그 자체를 사랑하고 나아가려면, 스스로 변해야 한다.
눈가에 손이 닿아, 놀랐다. 나오키가 눈을 떴다.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를 보고 있다.
"당신 우는 거야?"
당황하며 고개를 옆으로 저었지만, 젖은 손가락은 숨길 수 없었다.
"아파?"
고개를 저었다.
"그럼 왜 우는 거야."
그런 말을 듣자 눈물을 그칠 수가 없었다. 작게 흐느꼈다.
"뭐가, 슬퍼?"
네가 슬프다곤 말할 수 없다. 아츠시는 당황하는 남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서러운 눈물을 나오키에게 떠맡겼다.
-코노하라 나리세 <HOME> 중에서.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7/11/03 00:32
水曜は身体の調子があまりよくなかった。身体と裏腹に心の方は、稀なことでさっぱりしていた。
色々なことを考える。また、色々なものを読む。
ちょうど木曜からは休日だった。図書館から限度まで本を借りる。肩が重く、身体の調子はだんだん悪くなる一方で、無気力な手がページを捲くるのも億劫だというのに、妙に冴えていた。静かだ。思考日和とでも言えばいいのか。陽が暖かい閑散たる午後の地下鉄で本を読み、少し考え、また読んで、少し眠った。目覚めると泣いていた。そんなことどうでもよかった。また本を読んだ。2007/05/24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7/06/26 05:55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7/06/24 00:03


Under 취향 고찰/집착 열변 Posted @2007/05/24 14:42
Under 취향 고찰/고리타분한 것에 대한 사랑스러움 Posted @2007/05/19 18:19
Under 취향 고찰/말을 이야기함 Posted @2007/05/10 23:16
그 밤, 망령을 보았다.
(중략)
망령들은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있거나, 뒹굴고 있었다.
모두, 교토 시절의 의상을 몸에 걸치고 태평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곤도 이사미가 의자에 앉았다.
오키다 소지가 뒹굴며 팔베개를 하고 이쪽을 보고 있었다. 그 옆에 후시미에서 총에 맞아 죽은 이노우에 겐자부로가 여전히 농민 같은 얼굴로 멍하니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토시조를 보고 있다. 야마자키 스스무가 방구석에서 날밑을 갈아 끼우고 있었다. 그 외 몇 명의 동지가 있었던가.『燃えよ剣』'포연' 중에서. 시바 료타로
Under 취향 고찰/고리타분한 것에 대한 사랑스러움 Posted @2007/05/04 00:05
이런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