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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낙원에덴의-트릴-16-후지타-마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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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8T11:11: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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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나기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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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나기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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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8T09:0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소개와 감상을 보며 웃다 커피 쏟을뻔했어요...
순정로맨티카의 메인커플은 좋아하는데(어쩃든 응응하니까-_-) 폭력적인 애정표현이란 어느수위?(...조교물이라는 단어에서 다른거 생각한 저...   -_-)&amp;lt;나란 녀자 이런녀자
저런 소재를 개그로 승화할 수 있다는 것에서 점수를 줄 수 있어요! 그러나 어디서 구해봄미까...(솔직히 빌려보고 싶은 마음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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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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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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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9T10:5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가 만화가 좀 웃겨요, 히힛.
조교물;;이란 말에 저도 ㅇㅇ가 생각나긴 했지만, 이건 정말 그냥 사람을 밟으며 조종하는 뭐 그런..;;(그렇지만 다들 성격이 제멋대로라 결국 누가 누구를 휩쓰는지 알 수 없는-.-)
당연히 한국어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직인 것 같아요. &amp;lt;플래티나 가든&amp;gt;이 그렇게 판매가 저조했나, 흑. &amp;lt;플래티나 가든&amp;gt;도 재미납니다! &amp;lt;후르츠 바스켓&amp;gt;을 폭력적으로 만든 듯한..(콜록) 이건 대여점 구석즈음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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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녈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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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녈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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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1T23:5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정말 한국판 안 나오는 게 아쉽더라구요! 그렇다고 원판 사서 보기엔 좀 애매하고..:( 잡지본으로 드문드문 봤었는데 여주인공은 역시 귀엽더라구요! ㅠㅠ 그러고보니 전작 플래티나 가든은 후르바랑 비견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여주인공의 질(?)에서는 압도적으로 플래티나 가든이 우위라고 생각해요. 토오루의 땅파기(...)
쌍둥이 여동생이 궁금하네요 +_+ 어떤 악역이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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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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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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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2T10:1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요! 여주인공의 질에서는 플래티나 가든이 압도적 우위죠!(웃음) 전 그 과격한 언동이 정말 좋습니다ㅜㅠ 그에 비하면 후르바는 전체적으로는 어두워서 중간에 좀 늘어진 느낌이에요.
쌍둥이 여동생은 아직 본격 등장은 안했는데, 어릴 적 회상에서 악녀의 이미지를 풀풀 풍겼습니다.(약한 척하면서 언니의 앞길을 막는-.-)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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