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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The-turquoise-morning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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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0:50: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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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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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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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8T01:5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쏙 마음에 들었어요. 기본적으로 개그보단 시리어스가 좋지만, 야마시타 씨의 경우 심각하면 결말이 안 좋은 것들이 있어서 약간 무섭거든요. 이 결말은 마음에 듭니다. 하핫!
이 작가도 들어오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인듯^^;

&amp;lt;어리석은~&amp;gt;은 읽어 보지 못했는데, 음, 기회가 되면 한 번 봐야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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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each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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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ach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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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7T00:5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에 그 죽음을 확인한 그 모습이 정말 여러모로 기억에 많이 남은 장면이었어요..
코믹도 코믹이지만. 정말 가끔씩 보여지는 이런 가슴이 콱 막히는 단편을 볼때마다 점점 야마시타 토모코씨에게 꽂혀가는것이 무섭기만 합니다.. (ㅜㅜ) 
저는 &#039;어리석은 자는 붉은 색을 실어한다&#039;에서 나오는 마지막 단편이 생각나더라구요. 슬픈 이야기지만 그들에게 있어서는 해피엔딩인.. 그 아릿한 느낌을 한번쯤은 느껴보고 싶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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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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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이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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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8T02:5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타고 왔습니다. 정말 인상 깊은 단편이었어요. 야마시타 토모코님의 만화를 볼 때 드라이 플라워같다고 해야 하나... 건조하고 퍼석거리는데 이상한데서 묘하게 섬세한?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건 심지어 늪이기까지 하더군요... 빠져나올수가 없습디다ㅠㅠ
그리고 마지막 문단도 공감합니다. 왕위계승자나 석유재벌들은 일본인을 그만 좀 잡아가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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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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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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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8T09:1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건조하고 퍼석거리지만 반짝반짝한 드라이 플라워! 딱이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이렇게 한마디로 찝어 주시다니;ㅁ;
야마시타 늪에 빠졌으니 이제 잡혀 먹을(?) 일만 남았습니다. 흑흑.

&amp;gt;이대로 가다간 아랍 왕자님들과 석유 재벌들은 대가 끊기고, 더불어 일본 남자들도 씨가 마르게 생겼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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