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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오늘의-개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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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8T13:42:3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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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each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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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ach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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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18:0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무섭지 않아.. (데굴데굴) 순간 폭소했습니다..
저주받은 17세와 그린홈의 망령들이라니.. B급 호러물같은 저 센스는 대체.. 무서운 사람들이예요.. (부들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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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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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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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21:4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상 초기 책 제목은 다 B급 이합니다T_T &#039;저주받은 17세&#039; &#039;그린홈의 망령들&#039; 실제 제목 맞구요....T_T .... .... 하지만 전 악령 시리즈 제목들이 가장 무섭습니다. &#039;악령이 가득&#039; &#039;악령이 정말 가득&#039; &#039;......&#039; (각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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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rch Ha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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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ch Ha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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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2:2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웃었습니다. 악령 왠지 무섭지 않군요.........;;
창고의 머리카락은 북오프에 있길래 집어들고 왔는데 안 읽고 있네요 언제 있나..
그리고 제가 가장 무서운 것은 화장실의 머리카락입니다(뭔 소리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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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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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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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3:4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무섭지 않아서 저는 무섭습니다T_T
창고의 머리카락(..)은 책이 귀여워서 좋지만 내용은 음. 귀엽다고 해야 할지;(먼산) 킬링타임용으로 읽으세요.

저도 화장실의 머리카락엔 노이로제가.. 지금은 괜찮아졌지만요. 미친 듯이 욕실 청소에 매진했던 시절이 있습니다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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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벽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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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새벽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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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9:24: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뜻보기에 공포물로 보이지 않군요. 블랙코메디계열인가;
번역기에 넣고 그대로 돌려버렸더니 툭하고 나온 결과같군요.
아무튼 아침부터 낄낄거렸습니다;;
댓글을 읽어보니 창고의 머리카락은 말 그대로 창고의 머리카락인가보군요;;
네이밍센스에 손가락을 치켜줍시다!! 
제목은 작가가 정하는걸까요..편집자의 의견을 묻는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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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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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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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13:4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처음부터 작가가 정해 놓은 걸 쓰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론 편집부와의 상의가 있겠죠. 주상 초기작의 미묘한 제목들은 절대 작가의 취향은 아니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만..ㅡㅜ 아무래도 10대 소녀용이라.(엉엉엉)
창고의 머리카락..은 물론 오역이어요! 그냥 &#039;쿠라노카미&#039;라는 제목인데 이걸 굳이 뜻풀이 한다면 &#039;창고에 사는 요괴&#039;정도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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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늘바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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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바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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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2T18:22: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묘하게 유우님과 좋아하는 작가분들이 겹쳐서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는 재미가 있답니다^^
저도 오노 후유미 님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솔직히 12국기 하나 때문에 낚였지만요....^^:;)
십이국기 애니로 처음 접해서 막 짜증내면서 보다가
(1부격인 요코 이야기의 애니는 솔직히 원작을 망쳤다고 생각하는지라...
애니의 오리지널 캐릭터였던 두사람 때문에 엄청 짜증내면서 봤지요.....)
2부격이었던 타이키에게 낚여서, 도대체 대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거야,
타이키는 태왕이랑 어떻게 되는 거야.... 하면서 안달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년인지......ㅡㅡ(10년이 지났던가.....)
오노 주상의 다른 작품들도 재밌게 보긴 했지만(오노 주상 특유의 호러가 정말 오싹한지라....)
제게 오노 주상의 존재 의의는 오직 십이국기 뿐이었기에,
타이키의 다음 이야기를 써주지 않는 오노 주상에게는 이제 미움만이 화석이 되어 남았을지도요....

유우님은 시귀와 동경이문을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
(전 동경이문은 국내에 나온 만화책으로만 접했는데, 굉장히 독특해서 좋았답니다.
정작 시귀는 보면서 좀 화가 나서 그렇게 좋아지진 않았지만요....^^::)
그래도 유우님이 좋아하시는 작품은 완결이라도 났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ㅠㅠ

ps. 제가 좋아하는 또다른 일본 작가분은 코노하라 나리세님과 구와바라 미즈나 상이랍니다.
좋아하는 작가분들의 작품이 국내에 안 들어오는게 많으니
저는 필히 죽기전까지 일본어를 배워야 할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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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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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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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3T13:1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는 정말 마의 산물이죠. 음악이랑 성우만 좋았던..?(..)
저 역시 십이국기를 가장 좋아하지만, 작품성만 보자면 동경이문, 마성의 아이, 시귀 이 세 작품은 정말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노 후유미의 치밀한 문장을 만끽할 수 있지요. 시귀는 좀 힘들긴 한 작품이지만요.
결론적으로 뭐..전 다 좋아합니다T_T 그치만 십이국기만이 아니라 고스트 헌트(악령 시리즈)도 흐지부지하게 끝이 아닌 끝 상태라서 심난하지요. 십이국기에만 전념하기 위해 고스트 헌트를 내지 않겠다던 그분은 왜 십이국기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까o&amp;lt;-&amp;lt;

..뭐라도 좋으니, 십이국기 뒷편이 아니라도 좋으니 일단 신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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