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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프레자일-한마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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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3:15: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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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벽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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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새벽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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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12: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악..하악!!
얼마전에 프레자일읽었어요.(번역으로) 
코노하라 소설중에 이만큼 SM수위가 높은건 처음이라 저도 모르게 두근대며 읽어버렸습니다.
읽는 내내 제 안에서의 거부감이 일어나긴했지만, 기본적으로 가학적인 애정을 모에하기때문에;;
마지막까지 손에 접착제를 붙인양 감탄하며 볼 수 밖에없었지요.
본편 결말도 맘에 들고, (후편은 묻지마세요- 눈물만 흐릅니다;ㅁ; 애네 자꾸 이럴꺼야? )
하지만 안티코노하라가 늘어날지 모른다는면에선 동감...(하지만 저에게 코노하라여사님은 신비의 BL계를 알려주신 분이라 어떤 글을 써도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질 않아요!!)
라이센스가 나온다는 말에 검색해보니- 표지의 일러스트에 눈앞이 캄캄...
...이번에도 대놓고 버스에서 읽지 못하는건가?(발그레)
오오코우치가 xx라 하고 써놓은 쪽지를 보면서도 애정표현이 점점 진해지는거냐? 므흣..라는 식으로 해석해버렸습니다. 좋아하는 대사도 생겼고-(사랑합니다. 우습지않습니까? 나는 내가 우스워서 참을 수가 없는데요...라는, 이부분에서 울컥하더군요. 참을수없이 사랑스럽고 안타까웠습니다.)
프레자일을 보고나니...이젠 뭘봐도 두렵지 않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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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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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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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14:4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전 WELL은 극복하지 못했습니다T_T 개인적으론 코노하라 여사 책 중에서도 아픈 계열을 좋아하는데, 이것만은 참을 수 없더라고요. 제가 원래 멸망 후 세계란 소재에 알러지가 있기도 하고.

프레자일은 후편도 너무 좋더라고요. &#039;XX라&#039;라는 편지도 오오코우치처럼 유치하고 부끄러웠습니다♥ 하악하악;ㅁ;
이 책은 다른 커버를 씌우실 걸 권장합니다. 하지만..삽화 때문에 애초에 공공장소에선 무리일지도 몰라요lllorz

&amp;quot;사랑합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나는 내가 우스워서 참을 수가 없는데요.&amp;quot;

저도 이 대사 완소합니다;ㅁ; 내가 우스워서 참을 수가 없는데요..없는데요..(메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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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yuH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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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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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19:4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아아악!!!!
프레자일만은.....................
(아직까지 읽고 있는 주제에 힘들어서 방치 상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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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each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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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ach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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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23:50: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마하니 이 책이 나오리라 생각을 안했는데.. 나오는군요.. 대단한 출판사!! (쿨럭쿨럭)
표지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밖에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참으로 민망한 표지.. (아하핫~)
상자시리즈라던가 가벼운 책이 먼저 나올줄 알았는데. 이 책이 먼저나오다니.. 기뻐해야할지 난감해해야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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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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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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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3:0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망하지 마;; 일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단어 공부가 될지는...) 천천히 읽고 주세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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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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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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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3:0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외국에도 팔고 보는 리브레의 힘?!
창룡사에서 나온 건 아직 라이센스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창룡사에서 허락을 안 해 주나;ㅁ; 저는 비밀 한국어판이 나오면 보고 싶어요&amp;gt;_&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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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anas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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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a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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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5T12:4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제목이 프레절로 나온다고 하던데..... 적응 안될 것 같습니다, 끙...
표지도 그대로라나, 그렇다면 홍대 서점에서 들고 들어오기 쪼끔 창피할지도....^^;;;;;
툰크나 북새통이나 bl쪽 스페이스에서 서면 나는 xxx임니다 라고 자체 커밍아웃하는 기분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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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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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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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5T23:06: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절절..-_- 좀 충격적이네요; 뭐..외국어니까...(먼산)
표지 참 엄하죠! 북커버 필수입니다. 삽화도 마찬가지. 하지만 살 때는 북커버를 씌워서 카운터로 가져갈 수도 없으니 참으로 난감하군요.
전 예전에 일반 서점에서 카운터 언니에게 비웃음당한 걸 잊을 수 없어요. ... 그러나 그 언니, 조용히 관련 책갈피를 껴 주었..T_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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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븐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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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븐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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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6T18:5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오늘 홍대 갔다 나온 거 봤는데... 하도 암울하다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저는 아이다 사키 언니 신작부터 먼저 읽으려고 집어왔습니다. 사실 프레자일(프레절?;) 표지도 부-_-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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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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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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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6T21:2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풋풋하고 따뜻한 거 좋아하시면 보면 안되고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SM하고, 사랑 이딴 거 없습니다. 주인수 성격 거지구요.
....그게 다 저에겐 매력입니다만T_T 코노하라 여사 소설 중에도 좋고 싫음이 완전히 나뉘는 작품이니 신중히 생각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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