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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오사카에-있는-가노에게-전화를-걸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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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1:48: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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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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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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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7T23:3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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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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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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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09:2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인지 제목은 [하늘이 있다]로.(쿨럭) 머릿속에서만 빙빙 맴돌다 쓰러져 죽었습니다 o&amp;lt;-&amp;lt;
언제 가노 입장에서 한번 책이 나왔으면 좋겠단 말예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까지 고다의 응석을 받아주는지. 그나저나 오사카에 있으니 이제 우렁각시 노릇하기도 힘들고 가노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T_T(오늘은 꼭 목욕물을 받아 주고 싶은 충동이 인다거나...)
마지막의 편지는 아키유키나 혹은 제3자가 남긴 것일지도..? 자세한 건 역시 읽어 봐야 하겠습니다.


&amp;gt;제가 어제 집에 가서 밥 먹고 바로 뻗는 바람에 댓글을 이제 확인했어요. 팩스비는 오늘 저녁에T-T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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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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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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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2:4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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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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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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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3:2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번 봤는데 분량에 져서 끝까지 못 읽은 듯한. 제목부터 벌렁벌렁합니다. 오늘은 꼭 끝까지 읽겠어요ㅡㅠ(오늘도 노는 것인가)
제 안의 커플링은 언제나 가노X고다의 사소이우케(..)였지만... 기분이 뒤틀려서 귀ㅊ으로 가고 싶을 때도 가끔 있습니다. 어찌되었거나 고다 총수...-.-
그러고보니 위의 댓글에서. 스포츠 센터 다니는 고다! 수영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또 한번 쓰러진 저는 부녀입니다..-.- 갑자기 전혀 관계없는 다른 작가 소설의 예쁘지만 성격이 고다 같은(..) 주인공이 수영장에서 &amp;quot;나랑 뜨거운 사이가 되고 싶어?&amp;quot; 따위의 농담을 날리는 장면이 오버랩되면서...(망상의 저 너머로)

결론. 카와이 아나타, 보고 싶습니다+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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