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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행사-와우북-참가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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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2:36: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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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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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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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00:52: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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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each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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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ach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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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01:5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일요일에 갈 예정인데.. 무려 손안의 책과 마주보는 부스이신겁니까!! (쿨럭)
간단한 음료 사들고 가겠습니다.. 음.. 못 알아보실듯한 느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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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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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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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1:0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몸이 으슬으슬-ㅅ-;;; 식이랑 시간 좀 맞춰 봐아. 안그래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영풍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퇴직금 소식이 저 멀리일세;; 나 당장 카드값을 막을 수가 없...T_T

주말엔, 역시 바쁘려나? 시간나면 놀러오라고 하고 싶은데;ㅁ; 비수기가 없는 그곳;ㅁ;ㅁ;

연락하면 내가 종로로 날라가겠음~


&amp;gt;투덜거리는 사이 퇴직금 들어왔네! 아 신불자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어;ㅁ;ㅁ;ㅁ; 밥 살테니 연락해요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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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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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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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0:07: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르문학 출판사가 거기랑 여기랑 둘 밖에 없다는 소문이^^;; 실은 얼마 전에 행사준비로 손안의책 분들과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자랑질/)

&amp;gt;저는 사실 10번 본 사람 얼굴도 쉽게 기억하지 못하는 대단한 기억력의 소유자...;; 서로 못 알아볼 가능성도;ㅁ;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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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나기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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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나기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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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3:2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글보니 살아있군..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오랫만에 msn 유양의 이름이 보여서 놀랬는데(혹은 다른 사람이 아닐까 의심도 했음)
가끔 용건이 생각나면 말걸께요.(이쪽도 역시 뻔뻔)
내일부터 행산데 아직도 갈지 못갈지 결정을 못했습니다...라는건 못갈지도?
서울은 너무 멉니다. 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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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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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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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6T22:2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못 오시는 건가요;ㅁ;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흑흑. 아쉽습니다. 언제 또 기회가 되겠지요;ㅁ;(그래도 갑자기 마음이 동하시면 살짝 서울에 왔다 가셔요..콜록콜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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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븐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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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븐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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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8T19:4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잠깐 가서 뵈었더랬지요 ^^ 오늘이 마지막이었는데,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요 :D
사실 손안의책 부스에서 책 한 권 사고 제비뽑기 3번 하는 만행 등을 저질러(...) 어제는 일찍 도망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 연속 꽝이 나왔다는 사실이 절망적 On_)
사람이 많고 날씨도 쌀쌀해서 굉장히 힘드실 것 같았는데 혹시 감기 걸리지 않으셨나 걱정됩니다.

+) 저도 [비밀]을 예약해놓고 다음달이 오기만을 목 빼고 기다리는 1人입니다 &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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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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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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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8T22:2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ㅁ; 아..그 손안의책 이벤트에 대해서 아마 코멘트가 올라갈 것 같은데, 실은..실은.. 오늘 저희 대표님이 제비뽑기해서 그 귀하다는 방문권을 뽑으셨습니다!!(...) 그때의 모두의 표정이란... 이를 어쩌나... .... ..... -_-;;

날씨는 금요일만 좀 쌀쌀하고 토,일요일은 따뜻해서 괜찮았어요. 손안의책 K님이 계속 아프신 것 같아 걱정입니다.(팬의 마음=ㅅ=)


&amp;gt; 저도 고백하는데, 븐루 님 블로그에 가서 [장밋빛 인생] 리뷰를 보고 춤을 췄습니다. 저도 그 막그린 표지&amp;amp;삽화 너무 좋아요;ㅁ; 만약 삽화가 다른 분이었다면 이 손발 오그라드는 이야기를 이렇게 좋아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흑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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