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살인방관자의-심리-요코야마-히데오-땅을-기는-벌레-다카무라-가오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yue.pe.kr/t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yue.pe.kr/tt/" />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2:29:57+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serei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64" />
    <author>
      <name>(serein)</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64</id>
    <published>2008-08-19T01:04: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크기란 후회의 크기로 재는거라;;
아아;ㅂ; 왠지 슬프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keache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65" />
    <author>
      <name>(keachel)</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65</id>
    <published>2008-08-19T16:5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코야마 히데오 소설은 형사소설과 드라마의 혼합이랄까.. 어떤책은 형사러브!!라고 외칠만큼 형사소설에 치중되어있기도 하고. &#039;살인방관자의 심리&#039; 나 &#039;사라진 이틀&#039; 처럼 잔잔한 드라마이면서도 드라마가 아닌거 같기도한 오묘한 맛을 지닌 소설도 있는거 같아요. 
이 소설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039;제 3의 시효&#039; 같은 형사소설이 더 좋더군요.. 형사러브!를 외칠수 있는 그 무언가가 좋달까.. (^^;)
그나저나 &#039;땅을 기는 벌레&#039; 보고 싶군요..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68" />
    <author>
      <name>(유우)</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68</id>
    <published>2008-08-22T02:5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로 전문을 다 읽고 저 대사를 보면, 정말 감탄이 나게 멋있음. 저렇게 멋있게는 나는 못 살 것 같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69" />
    <author>
      <name>(유우)</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69</id>
    <published>2008-08-22T03:02: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사러브!! 쪽을 보고 싶네요. 드라마로는 2% 부족한 느낌. 어쨌거나 앞으로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읽어보렵니다.
다카무라 여사의 책은, 올해 풍년일 줄 알았건만 아니었군요T_T 솔직히 책을 파는 입장에서 봤을 때 &amp;lt;황금-&amp;gt;은 판매가 저조한 편이었어요. 대박 하나 터져야 출판사들이 앞다투어 낼 텐데..T_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nanas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73" />
    <author>
      <name>(nanase)</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73</id>
    <published>2008-08-23T23:35: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코야마 히데요, 요즘 급 좋아진 작가입니다. 장편보단 단편쪽이 좋습니다. 보면 열혈인 기자, 형사들이 나와서 왠지 발그레...(의미심장;)
기자출신인 캐리어와는 상반되게 왠지 낭만적인-.-열혈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자기가 쓰는 캐릭터들이 작가 본인일것 같은 확신이 강하게 드는 사람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종신검시관을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보면서 슬쩍 눈물흘렸던 단편도 있고.. 또 읽다보면 망상을 품게 되는 설정;;도 있었고...
휴머니즘과 아저씨들의 로망-.-이 뭔지 확실히 아는 작가입니다. 장편에서는 클라이머즈 하이가 좋았고~
아 제3의 시효는 만화화 된거 같은데;;; 그림체가 눈물이.ㅠ.ㅠ.... 
남성이 읽기엔 다카무라님 글은 좀 어려울듯 합니다. 건조하지만 그 밑엔 뭐랄까, 굉장히 정열적인 기분이라서... 역설적으로 전 여성작가의 글이라는게 느껴져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ue.pe.kr/tt/706#comment3675" />
    <author>
      <name>(유우)</name>
    </author>
    <id>http://yue.pe.kr/tt/706#comment3675</id>
    <published>2008-08-24T14:44: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에포인트는 열혈이군요. 후훗//
제3의 시효가 만화도 있다니, 그림은 굳이..찾아보진 않겠습니다-.-;;(불길함 엄습) 원래 원작이 있는 무언가(영화니 소설이니 만화니)는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원작을 넘어서기는 힘들죠.
다카무라 여사의 글이 건조하지만 정열적이란 말은 완전 공감합니다. 아, 그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문장들이 너무 좋아요. 비록 만인에게 받아들여질 수는 없지만, 그 굴절 된 부분이 매력입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