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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소도둑-비밀-코노하라-나리세-日잡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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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1:4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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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북극찐빵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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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북극찐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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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7:5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소도둑은 전혀 코노하라스럽지 않아서 별로였던 것 같아요. 저는 다이쇼라고 멋대로 생각해버리고 봤던 것 같은데...생각해보니 아무 시대나 갖다붙여도 될 것 같네요;;(관동대지진도 싫고 카미카제도 짜증나요;; BL에서 그딴 거 나오면 반칙이지 말이에요-_-)

비밀에서는 공수 둘 다 눅눅한 캐릭터니만큼 제대로 찌질궁상청승 파워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럴만 구겨질 뿐 이야기 자체에는 진전이 없었던 Well의 뒷부분이 좀 실망스러웠거든요;;(딴에는 실망이 깊었는지 감상도 안 쓰고 미루고 있습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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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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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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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22:36: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생각없이 처음엔 메이지?라고 생각하다 다 읽고나니 다이쇼 같단 생각이 드네요=ㅅ= 근거 없이; 가끔 BL에서도 관동대지진과 카미카제로 애틋한 사랑얘길 다루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매우 심기 불편합니다.

WELL은 진전을 회피했다고 할까요; 괜한 사람만 잡았단 느낌도;;
비밀은 간만에 신나게 읽은 이야기여서, 단행본에 추가 될 내용도 기대 중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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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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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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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16T16:0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비밀 읽었는데..저도 코여사 근작 중엔 가장 좋았어요.
읽고 쓰는데 문제가 있고 좀 띨빵(..)한건 용서가 되도 엣치가 능란하지 못한건 절대 용서 안되는 비엘의 세계 ㅋㅋㅋ라는 생각에 혼자 웃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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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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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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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22T19:2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죄송.
비밀 귀엽고 아프고 달달한 게 모조리 들어 있는 수작이지요! 둘 다 넘 귀엽습니다.
그나저나 그 논리라면 야나기사는 엣치가 능란하지 못해서 주인공이 못된 건가요, ㅎㅎㅎㅎ.(어쩐지 납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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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 코노하라 나리세 (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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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故 [yue]  :  잿더미 구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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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9T00:3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秘密 : 木原音瀬 (蒼竜社 / 2007.04)비밀 잡지연재 감상(이미지 출처 7&amp;amp;amp;Y)&amp;quot;행복한 영화의 결말처럼 나는 영원히 케이타를 사랑하고 싶어.&amp;quot;하지만 영화는 결코 현실은 아닙니다. 주인공 두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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