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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Now-Here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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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subtitle>
  <updated>2012-02-06T02:02: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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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오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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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오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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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3T00:1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가 저를 질투의 바다에 빠뜨려 과연 익사하게 만드시는군요 ㅠ_ㅜ;;
와아 코노하라 추잡 3종이라니! 이때까지 가장 안쓰러웠던 추잡 3종(;;)은 와카미야였는데, 와카미야를 넘어서는 추잡이 나올까요 과연! 기대가 됩니다. 언니 어서 한국 오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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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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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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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3T00:2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둘 다 꽤 평범한 인물이었고, 후쿠야마도 착각병만 없으면 상당히 노멀한 녀석이어서 추잡도 그냥 귀여운 정도. 청춘의 내달림 같은 느낌.
아직 Weed는 읽지 않았는데, 와카미야란 캐릭터가 얼마나 추잡한지 궁금해집니다. 빨리 귀국해서, 열심히 책을 교환합시다.(웃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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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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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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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3T00:5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악orz 유양의 감상글만 읽어도 그만 눈앞에 퍼레이드로...(爆) 정말 코노하라씨 다좋은데 제발 추잡3종(푸훕;;) 같은 건 자제해줬음 좋겠다니까요. 전 읽으면서 너무 괴로워요ㅠㅠ
...그러고보니 아직도 우리 밖은 다시 못 잡고 있습니다. 칸나기씨의 소노유비 3권 뒷부분도 1년 가까이 방치해뒀다가 읽으면서 이를 박박 갈았었는데 이것도 그렇게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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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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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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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3T14:5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롭지만 이미 추잡3종이 없으면 코노하라 작품의 의의가 없어지는 현상이..(콜록콜록) 적당히 귀엽게 추잡은 좋은데 말이죠.(이 이야기는 마지막에 거시기..만 없으면 적당히 귀엽습니다;)
우리밖, 이미 꿈 속의 울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죠. ... 과연 그 끝이 좋은 건가;_; 열심히 읽으셔요, 흑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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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린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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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린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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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3T15:13: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크흑,유꾼님 감상만 읽어도 뭉클뭉클..그냥 노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은 사랑에 빠진 거였다라든가,쿨한 척 하다가 나중에 바짓가랑이 붙들고 매달리는 광경을 생각하니,세컨드 세레나데가 생각나네요. 저 33과 45라는 숫자는 붕 떠서 따로 노는 것 같구요.그리고 유꾼님이 추가하신 내용 3종세트도 재밌을 거 같아요.(게다가 3종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는,쓸데없이 분주한 제 머리..세상에 하나만 있는 게 어이없는 청년 라이벌 등장--좀 상냥해지는 니가나--???--???--후쿠야마의 절대복종..아아,또 혼자 잘 놀고 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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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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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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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4T01:0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보니 세컨세레도 그런 내용이었죠^^; 그 책에선 카케가와 커플이 너무 좋아서 선생님네는 스스슥 읽고 넘어가 버렸습니다만...;(선생님네도 나름 좋은데, 하시모토 상이 너무 귀여워서 존재감을 잃었어요, 제 안에서;)
33과 45(2편부터는 46;) ... 둘 다 이미 아저씨 줄이니 띠동갑정도야...(먼산) 개인적으로 토모하루(돈워리의 그 토모하루랑 동일인물/후쿠야마가 벨저우트S의 단골)와 니가나의 대화 같은 것도 보고 싶어집니다. 굉장히 언밸런스해서 죽이 맞는다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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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tc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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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tc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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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8T16:59: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동인지였군요!!!! 33. 45에서 벌써 꿀꺽꿀꺽 넘어가서 눈뒤집혀 내려오는데
상업지로 나오면 ← 이 얘기에 좌절하고 말았습니다orz
추잡3종... 너무 잘 요약하신 거 아닙니까?-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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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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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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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8T22:3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수비범위는 분명 만28~35이었는데, 요즘 40대에도 두근두근...(이게 바로 세뇌효과?lllorz) 서른과 마흔의 띠동갑이라니 보통 띠동갑이라고 말하는 범죄적으로 어린 생도와 서른전후 커플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좋지 않습니까 &amp;gt;//&amp;lt; 동인지라는 건..좀 유감입니다;;

추잡과 찌질이 왜 이리 좋은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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