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정점을 찍는다고 하는데 낮에 외출해야만 합니다. 오들오들.
이런 날 쌀국수가 땡기는데,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없습니다.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후루O국수나 사다가 끓여먹어야겠어요.
그나저나 올해도 그날입니다.
y누나 생일. 새삼 축하 이벤트를 할 건 아니고. 마감 끝나면 오랜만에 컬렉션 정리나 할까 봐요.
'그날'이 있는 달이어서인지(그냥 우연이겠지만) y누나 신간 소식도 있습니다.
<인형 궁정 악단>에 대한 포스팅은 딱히 한 적이 없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매화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나서(그림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좀 아리송한데, 그래도 일단 유혈량이 많아서 좋습니다.(y누나 작품의 질은 역시 유혈량이 결정하는 듯)
이것도 주변 정리가 되면 언젠가 리뷰를.._-_
새로 나오고 있는 문고판도 할 말이 몇 가지 있고요. 내심 기대했는데 <네지>는 나오지 않나 보군요. 칫.
블로그도 홈페이지도 방치해 두었지만, 트위터는 거의 매일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시면 사이드바에 있는 트위터를 참조해 주셔요.
팔로윙은 언제든 환영입니다.(@yuh16)
아시다시피(?) 지금은 마감중. 20일이 마감날인데, 20일에 끝내는 건...무리이고;
그래도 다음 주 안에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딱 맞춰서 드리고 싶었는데T_T 중간에 너무 속도를 못 냈나 봐요. 어쨌든 지금은 앞부분 교정중.
마감 끝나면 폭주 포스팅을 기대하시랏. 짜라잔짜.
올해도 그날,
Under 일상의 재/일 년의 363일 Posted @2009/12/18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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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좋죠...전 통통한 우동이 더 취향이지만 뜨끈한 국물만 있다면 뭐든 다 좋아요ㅠㅠ 언제 같이 한그릇씩 후루룩을..U///U비아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19 02:0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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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의 답변, Posted @2009/12/20 23:34 수정/삭제베트남 향신료가 싫지 않으시면, 언제 쌀국수 풀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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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유명한데도 학생이고 돈이 없어서 그런지 한번도 먹으러 가본적이 없네요. 맛있겠습니다..ㅜㅜ..나중에 돈을 벌게 되면 먹어봐야겠어요.레아님의 코멘트, Posted @2009/12/23 11:20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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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의 답변, Posted @2009/12/24 06:35 수정/삭제그러고 보니 쌀국수가 쓸데없이 비싼 음식이기는 하네요. 왜 한 그릇에 만원 가까이 하는지(..) 사실 저에게는 '춥고 배고픈 시절에 먹었던' 기억이 있는 가난 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