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홍대에서 와우북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금요일이 정말 한가해서 올해도 쉬엄쉬엄하려고 했더니 웬걸, 정신 없었습니다.
이거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ㆀ 뭐, 이대로 팔리면 이번 달이야말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지 않겠어요, 흑ㅜㅠ(받아 봐야 집에 헌납해야 함ㆀ)
잘 하면 2000원, 3000원 균일가로 파는 책은 내일이면 다 소진될 것 같습니다.
새책들도 잘 팔려야 할 텐데.
놀러오셔서 <마성의 아이> 10권씩 좀 사주세...콜록(각혈)
빨리 2쇄를 찍고 싶으나 요즘 통 주문이=.=
꾸준히는 나가는데 팍팍 나가질 않으니 창고에 쌓인 양이 줄지를 않는군요.
잘 팔려야 다른 책도 내자고 조를 텐데ㆀ(주상 팬분들 번역자가 마음에 안 드셔도 힘 좀 내주시라는;;)
>결국 책 홍보. 훗. 조만간 간만에 <마성> 본격 펌프질 포스팅이나 올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