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감상을 쓸 시간이 날지 알 수 없으니 우선 이 말만.
나카무라 아스미코 신작 <Double Mints> 대박ㅜㅠ
<동급생>의 순수한 콩닥콩닥을 원하시면 약간 움찔할 수도 있지만, 금방 극복 가능합니다. 콩닥콩닥계인 것은 확실하고요. 여하튼 살까말까 고민중이라면 지르시라는. 이 작품에 관심도 없고 나카무라 아스미코도 모르지만, <리오우>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보시라는.(이유는 없습니다=.=)
야마시타 토모코 <쥬뗌므 카페 느와르>
제목이 저렇지만, 표지도 그렇지만, 여전히 야마시타 토모코. 아, 콩닥콩닥.
야마시타 토모코 드라마CD
<사랑 이야기가 하고 싶어> 별 기대 안 했고, 역시 그냥 그랬는데 마지막 나레이션에 무너졌습니다.으아아..ㅠㅠ 프리토크도 좋았습니다.(무사히 초회특전 받았음) 개인적으로는 번외편도 해 주길 원했는데 본편뿐이라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사랑..폭탄>(멋대로 부르고 있음)도 드라마CD화 된다고. 에피소드 세 개인데 캐스팅이 세 명인 걸 보니 돌아가면서 하는 듯. 아는 사람이 유사 코지밖에 없는 나;;; 어쨌든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하므로 이번에도 사겠지만... ..... <터키 아침>(멋대로 부르고 있음 2)은 정녕 따로 노는 존재인가ㅠㅠ 페이퍼에도 없었고, 당연 드라마CD에서도 빠졌다. 이거 나레이션 소리로 들으면 죽을 것 같은데, 엉엉.
-토요일은 무사 도착한 EMS와 함께 광란의 하루.(웃음) 조만간 상세 리뷰를 올릴 수 있기를.ㅜㅠ(올리게 되면 이 게시는 폭파합니다)


아, 뭐랄까 이 책 마지막이 정말 좋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