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일상의 재/일 년의 363일 Posted @2009/07/16 00:56
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집에서 놀며 일본 책을 옮기는 베짱이. 개인적 문의 사항은 방명록이나 트위터(@yuh16)로.
by 유우
소심해서 경쟁률 높은 홋카이도는 지원안했습니다. (먼눈)
그냥 돈 벌어서 갈래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