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내키면 인증샷 추가합니당)
★ 세이유 티켓이 왔다
1부와 2부 자리가 비교체험 극과 극.
그래도 앞에서 뒤가 아니라 뒤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게 위안이랄까. 2부가 절대 재밌을 거라고 자기 최면중.
1부는 정말 너무 구석이다ㅜㅠ 이건 S석이라고 할 수 없어!!
부디 유사 상이 내 뒤에 있는 통로로 입장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제 어쩐지 무서워서 미루다가 '쥐는 치즈를..'을 듣고 죽어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이런 사람 못 만나겠어o<-<
★ 만화책이 왔다
와아. 주문했던 <라세츠의 꽃>과 <낙원의 트릴> 뒷권 도착.
요즘 저는 만화로 달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초 순정만화. 너무 좋다...(먼산)
물론 보통 순정만화와 포인트가 다르기는 합니다.
어서 보고 싶은데, 읽을 시간이. 우엉.ㅜㅠ
상관없는 얘기① <학교 호텔> 한국어판이 나왔더군요. 1권은 좀 알러지였지만, 2권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나왔던 책..어..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데;; 여하튼 그걸 보고 전 이제 이 작가가 무서워요;;
새로 나오는 책은 도저히 못 살 것 같아요ㅜㅠ
상관없는 얘기② 네픽에 방치해 둔 책 어서 배송시켜야 하는데;; 어..어쩌지...... 5만원어치가 안 모이네요; 요즘은 살만한 신간이 별로 없어서;; 이거저거 모아서 배송시켰습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데ㆀ
★ 소설책 등등이 왔다
시류에 편승해서 노무현 아저씨(..) 책을 사 보았습니다. 옛날 책이고, 글쓰는 사람이 쓴 책도 아니라 솔직히 재밌지는 않지만, 나름 모에 요소를 발견했습니다, 훗.
기타 등등 신간 중에 눈에 띄는 책 몇 권도 샀습니다. 집에 쌓인 책 반 이상 소화할 때까지 안 사려고 했건만. 나는 왜 늘 이 모양이냐.
★ 검토서가 왔다
신초샤 미팅 때 말했던 책 중에 두 가지가 먼저 왔습니다. 이얏호.
제가 강력하게 검토하고 싶다고 말한 모 책은.. ... 실은 그저 제가 읽고 싶을 뿐..;;;; 분량이 상당하고, 이 작가 책 한국어판은 족족 실패했기 때문에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전 좋아요ㅜㅠ 와아와아. 근데 언제 읽고 기획서 쓰지;;
무언가 왔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03 14:12
Posted by
Response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 http://yue.pe.kr/tt/trackback/828
-
저도 세이유 티켓 받았는데 1부가 정말 처참합니다T_T S석 주제에 A석 정가운데보다도 못한 구석자리가 슬퍼요. 통로라 옆으로 입장해 줄 것만이라는 게 유일한 희망 ㅠㅠ븐루님의 코멘트, Posted @2009/06/04 14:22 댓글쓰기 수정/삭제
-
유우의 답변, Posted @2009/06/04 15:13 수정/삭제혹시 옆자리..?(웃음) 전 구석+맨뒷자리입니다;; 이럴수......ㅜㅠ 그래도 2부가 초★럭키라 그나마 다행..이면 좋겠는데 역시 인간은 '돈요쿠'한 짐승이라 2부의 초★럭키한 자리도 1부를 생각하면 기쁨이 반감되네요.. ... .... 엉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