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해야겠다(나만의 이스터에그)

Under 근로 삼매/출판 잡기   Posted @2009/05/22 14:08

나만의 이스터에그라고 쓰고, 책임편집의 농간이라 읽습니다.
책임편집 권력(!)을 이럴 때 아니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우후훗.


이니시에이션 러브 B면에서 스즈키의 애칭.
원래는 '스 상'인데 한국어로 옮기니 어감이 너무 안 좋아서 고민하던 중
(읽은 분은 아시겠지만 '스 상'이 나중에 말장난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함부로 바꿀 수가 없었는데)

'스즈'라고 정했습니다. '스즈'라면 말장난도 무사 통과였거든요.


스즈입니다. 네, 스즈요.

훗훗훗. 스즈무라의 스즈에서 따 왔습니다. 스즈를 생각하며 이니러브 작업을... 콜록.
이니러브의 스즈는 정말 XX인데, 아무리 애정이 식었다지만 나는 너무 매정한 것 같아. 라고 3초간 자책을 하기도 했습니다ㆀ 스즈와 팬들에게는 죄송해요ㆀ



마성의 아이 역자 프로필에 '무언가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나머지 언제나 잿더미 상태다'
.. ... 네, 실은 이 블로그 [잿더미 구역]의 홍보 문구로 집어 넣은 겁니다ㆀ(홍보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만 보고 웃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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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4:08 2009/05/22 14:08
Posted by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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