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텍스트큐브가 알아서 차단해주고 있었습니다.
휴지통을 보니 자동으로 차단된 게 하루에 백 건씩. 댓글 백 건, 트랙백 백 건-_-
방문자 중 50명은 알바생이라고 보면 되는 거구나-.-
어쩌면 예전엔 더 극심했는데 몰랐던 걸 수도. 그래서 9월에 이상하게 방문자가 많았던 거구나.(....)
왜 절 이렇게 사랑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사랑받으면 좋은 거지. 훗.
난 평생 츤츤은 못 되겠어.
의미 없는 짤방과 잡 코멘트.

[死導者がいっぱい] 절판이라서 마켓플레이스에서 샀더니 책 상태 너무 안 좋고, 담배냄새 너무 심해서 창가 쪽에 버려 놨음
[오가와 미메이집] 하악하악. 같은 시리즈로 이즈미 교카집도 있어서 사고 싶은 충동과 싸우는 중
[よもつひらさか往還] 역시 하악하악. 바텐더 아저씨 로망 모에.(믿거나 말거나)
[물고기들의 이궁] 분위기는 하악하악. 내용은 별로 없음. K작가의 90년대 단편을 보는 기분이라 묘한 향수를 느끼는 중.
[망량의 상자 2] 에노 상;ㅁ;ㅁ;ㅁ;ㅁ; 꽃 같은 에노 상만 있으면 다른 건 아무래도 좋음. 아무래도 좋았음.
[아마츠키 8] 잡지로 다 봤는데 다시 보기 싫다.. 드라마CD도 초큼 엉망이었...-.-
[관할형사 아소 류타로] 아소 때리러 일본 갈뻔 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 놓을 때까지 4] 완결. 내가 그럴 줄 알았지만 정말 아무렇게도 완결 냈구나. 으허허. 아무래도 좋다. 컬러에 등장한 울프 때문에 하악하악. 울프만 잘살면 되지. 칼은 난 진작 버렸어T-T
[순정투쟁] 예전판을 보고 알레르기를 일으켜서 무서웠는데, 이외로 이번 문고판 느낌이 좋음. 추가된 단편 최고.
[One Day Another Day] 용기단에 대한 의무감으로 샀으나..포스터의 여장 그림을 보고 덮었음.
[인형연극 3] 아리스가와 아리스 절찬. 이라는...-.-;;; 일단 잡지로 다 봤으니 역시 보류. 내용은 감동적일 것임.
어, 근데. 분명히 아직 커버 안 씌운 것 같은 책 몇 권이 빠졌다. 어딨는지 찾을 길이 없음;;


불쌍하긴 해도 역시 등장만으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오이카와 씨. 완벽한 남자는 게이라더니 그 말이 정말이었습니다(각혈)
앞에 거 다 읽으심 연락주세요; 몇장 안되서 우편으로 드리기도 뭐하고; 팩스로라도 보내야 할까요? ^^;;;
팩스도 실은 괜찮습니다. 회사 팩스를 몰래..(콜록) 아니면 이번에야말로 데..데..데이..트....(털썩)
죄.. 죄송합니다.. 좀 폭주를.. 용기단 마지막권이 무척 탐납니다.. (+_+)
....그 많은 교고쿠도의 일장연설을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하군요(진지).
나중에 시간나심 구경시켜주세요.ㅠ_ㅠ(사실 처음에 Y키 K오리의 그림인줄 알았따능;)
저도 언젠가 리뷰를 쓰고 싶습니다.(언제나 마음만)
오이카와도 렌도 좋아서, 아소에 대해선 잘못된 질투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두 사람 울리는 건 그렇다쳐도 왜 자기가 게O란 걸 인정 못 하는 겁니까. 당신은 지금까지 행적으로 보아 충분히 자질이 있거든-_-++
아..잠시 흥분을. 흠흠.
모쪼록 오이카와 씨가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어요. 권총 사건의 오이카와 씨의 격정. 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옷;ㅁ;ㅁ;ㅁ; 그냥 좀 총 맞아 주지 그랬어, 아소?!(..엉?) 렌은.. ... 그냥 아소 때려서 자기 걸로 만들면 안 되나요?T-T
용기단 여장은. 용기단 초반에 여장 에피소드가 있었잖아요. 그게 호평이어서 리퀘가 좀 들어왔는데, 그때 받은 리퀘를 지금 한 거라고. .... 그때가 대체 언젠가요. 그러고보니 저도 용기단 문고판으로 모으고 있다 한 번에 사려고 미뤘는데, 이제와선 살 엄두가..(어흑)
→하지만 사 놓고 아직도 안 봤음.
응? 표지는 누구지; 설마 교고쿠도?!
일단 애니 망량의 상자는 흡족한 싱크로율과 판타스틱한 미모로 거듭 태어나신 에노키즈, 상상이랑 똑같은 고교쿠도, 더욱 강박스러워진 외모의 세키구치;;
오히려 책보다 나은것 같은 외적인 화면(얼굴마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책에선 세키구치 러브였는데, 애니에선 교고쿠도님 밟아주세요-를 외치고있습니다.
만화책이라니...만화책이라니....라이센스로 나오려나 ㅜㅜ;;
전 꽤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