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1화의 오덕이 된 히지카타가 너무 부끄러워서 도저히 두 번 볼 수가 없었고,
102화는 그럭저럭 적응이 되어서 희희낙락 보았지만.
103화는, 기대했던 103화는..! 토시의 등장이 왜 이리 적느뇨?!
오키타가 멋졌지만 난 어차피 오키타는 안중에 없는 그런 인간ㅜㅠ
여전히 병신찌질이 짓 하는 히지카타를 보며 메말라가고 있던 나.
그렇지만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 대사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톳시가 그 대사를 하길래, 에게?했는데 진짜 토시로가 그 대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저 울었어요T_T 진짜 울었어요T_T 나도 모르게 눈물이 후두둑T_T
그 부분만 완전 무한 반복.(정녕 찌질오덕후는 내 쪽이었단 말이냐;;)
덧붙임.
식겁한 장면. 안 돼. 어쨌거나 내 안에선 네가 공이란 말이다, 히지카타!(.........)


이상하게 미드 보고 잤네요. 오늘 퇴근하고 필청!
동란편은 103화로 끝인거야? 이거 원작볼때 좀 괴롭게 봐서; 애니는 몰아보려고 쌓아만 두고 있는데... 그런데 히지가 그렇게까지 찌질이짓을 한단말인가orz
동란편은 104화까지인 것 같아. 이토랑 결전이 남아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입니다 유꾼님... ^^ 아니 이제 유우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