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알다시피 은혼은 자막 먼저 받아서 히지카타가 나오는지 확인한 후 받아서 봅니다.
(그리고 정작 볼 때는 자막 꺼놓는 그런 사람-.-)
100화에 낚였어요. 그냥 이름만 등장할 줄이야.
투덜거리면서도 새로 바뀐 오프닝이랑 엔딩을 룰루랄라 보는데, 예고편!!!!
T_T
오프닝에 살짝 나오길래 곧 나오겠거니 했는데, 다음화부터 나오는 겁니까. 이토군.
>_<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에헤에헤.
이제 드디어 나카이 상 목소리로 "신센구미 후쿠쵸 히지카타 토시로"를 들을 수 있는 날이 온 건가!
(단지 이것 때문에 이토가 나오길 기다린 사람. 이토 팬이 있다면 죄송해요; 전 실제 이토 가시타로도 안 좋아해요-.- ..랄까, 이토가 나올 쯔음부터의 신센구미 이야기는 역시 쓴맛 밖에 없어서.)
오늘은 포연1이나 한 번 읽고 자렵니다. 아, 행복.
Footnote.
- 시바료 소설, [모에요켄] 마지막 장, "신센구미 후쿠쵸 히지카타 토시조"란 대사와 함께 적군에 돌진하는 장면이 나옴 [Back]


아직 100화 안봤는데... 랄까 그 안팔리는 작가였는지 뭐였는지 그사람 나오는 에피소드는 영 땡기지가 않아. 근데 목소리가 스즈키상이라고 해서 또 은근 기대되기도 하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