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일상의 재/일 년의 363일   Posted @2007/08/08 00:39

사람이 정신이 없으면, 그래요 그럴 수도 있지요.
.... 저 진짜 지금까지 잊고 있었는데요오. 지금와서 이런 말 하는 것도 뭣한데요오.
저기. 약 1개월하고 보름쯤 전에 여기 8주년 맞이 했습니다.
블로그의 장점을 활용해 쓴 날짜를 2007년 6월 25일로 바꿀까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으나. 그래봤자군요. 이제와서.T_T

작년 글을 보니 형태는 바뀌었어도 이름만은 어떻게 유지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죄송합니다. 작년의 나에게 사과합니다. 이젠 이름도 바뀌었어요lllorz
작년 바람처럼 인간도 되지 못했고 말입니다.(오히려 점점 심화해가는 탈인간화)


여하튼, 이제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으니 너 혼자 굴러가도록 하여라. 정신없는 관리자는 계속 도피할 터이니(...)



역시나 뒤늦지만 태터도 10만힛을 넘겼습니다. 애초에 카운터는 별 의미가 없긴해도(홈페이지 때 카운터는 중간에 없애버렸고 말이죠) 기념 할 때 다 같이 하는 얄팍한 속셈입니다.
요즘은 잡담이랄까, 사회초년생 푸념글이 도배되고 있지만 그럭저럭 꾸준합니다. 모자란 관리자 모 씨는 그저 오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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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00:39 2007/08/08 00:39
Posted by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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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nert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08 03:09 댓글쓰기 수정/삭제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8주년이라니 어마어마하네요.
  2. 뒷북이지만 8주년 축하드려요~^^
  3. 스니키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08 11:07 댓글쓰기 수정/삭제
    8주년이라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4. funnybunny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08 12:14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느새 그렇게 되었군요! 축하드려요. 또 그렇다면 유꾼님의 이름을 처음 뵙게 된 때로부터는 그 이상의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얘기 .. 갑자기 손가락으로 꼽아보니 흘러간 시간의 무게가 확 달려드는 기분입니다^^
    • 과거의 모습은 다 잊어버리시고..(콜록) 마음은 교복입던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아저씬데 말이죠←ㆀ
  5. 8주년이시라니.. 대단하세요 ^^
    8주년과 10만힛 축하드려요~ >_<
    블로그는 그냥 냅두어도 데구르르 굴러가기 마련입니다.. 그런 의미로 제 블로그도 관리자 없이 잘 굴러갑니다..;
  6. 오오 8주년이라니!! 엄청나다~~
    10만힛도 축하해>ㅅ<b
    • 고마워요~ 진짜 그냥 시간만 보냈어; 난 거의 통신라이프와 홈페이지 연 시기가 비슷하니, 뭐어-.-;; 영양가는 점점 없어짐.
  7. 지후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09 13:11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합니다!!(와락)
  8. 타로롱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09 22:21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대 세심한 구석이 여기저기 ㅎㅎㅎㅎㅎ
    블로그 8주년 축하하오!!!
  9. 이제 학부형이 될 나이가 되었으니.....조카도 많이 성장했구료. 늙은 고모는...콜록콜록
  10.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8주년이라니 정말 대단해요.
    처음 유꾼님의 메일진보고 막 두근두근해서 메일 보내도 될까? 걱정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지금 생각하니 몹시 부끄럽다->수치플레이?)
    • 미신님 도S♥←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게으릅니다. 아, 모든 게 다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게 그런 일이 있었던가, 아하하입니다.(.....)
  11. elyu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11 21:03 댓글쓰기 수정/삭제
    8주년과 10만 힛 축하!!>_<
    나도 취업준비생의 푸념에서 사회초년생의 푸념으로 바꼈어;;푸념글은 계속될듯ㅠ
    우리 힘내자규!!!
    • 고맙소~ 처음 만났을 때의 그 풋풋한 대학새내기 모습이 아직 선한데, 이제 서로 새내기 직장인이 되었구려. 힘냅시다! 언제 맛난 거 먹으러 갑시다;ㅁ;
  12. serein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11 23:21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오 이제 유양도 학부형(...)
    많이 늦었지만 축하해!! 굉장해!!!
    내 블로그는 귀찮아서 굴러가지도 않아;;;;
    • 허리가 꺽이고 있어. 어흑.
      굴러가든 멈춰서든 역주행하든 살아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음T_T
  13. 치즈케이키님의 코멘트, Posted @2007/08/12 13:27 댓글쓰기 수정/삭제
    8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