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내용이지만, 다시 봐도 귀엽다! 꼬마 범천! 5권 전체가 범천과 효천의 과거편이라 주인공들의 등장이 없습니다. 표지도 범천. 벌써 표지등장 두 번째예요.(3권표지가 지금모습, 5권은 어릴 적) 아직 주인공도 한번 밖에 안 했는데.
존재가 없는데다 등장도 없다고 한탄하는 주인공들에겐 미안하지만, 이번 권 너무 좋아요!! 사실 츠유쿠사의 어릴 적이 나온 게(아주 잠깐이지만) 가장 좋았습니다/// 범천은 아주 꼬마일 때보다 나중에 늘씬해지기 시작한 때가 좋아요. 지금의 츠유쿠사 정도일 때라고 할까요. 여하튼 츠유쿠사 러브♥♥♥(바보 한 마리)
한정판 부록 미니 드라마CD는 성우 5명의 잡담으로 채워졌습니다. 첫 등장인 효천역의 스즈. 역시 쫌 미묘하네요. 그치만 스와베 상(범천)이랑 어린이 목소리 내는 건 웃겼습니다. 어찌 둘 다 상큼하던지 소름이 쫙.
이달부터 통판 주문받는 드라마CD 2도 1과 마찬가지로 오리지널이라는 듯. 좀 아쉽긴해도 1도 꽤 재미났으니 2도 기대해 봅니다.
>잡지론 술렁보니까 몰랐는데 이분 그림 좀 무너진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바빴나? 아님 내 착각? 5월에 Mr.Morning이란 신간이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사볼까 싶기도. 푹 빠져서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라, 조만간 열기가 식을 게 좀 두렵긴 합니다만.
>정작 내용에 대핸 말 안했네요. 범천이 새요괴이면서 날지 못하는 이유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인간과 요괴 사이의 애증관계도 좋구요! 애증 만만세!

念友. 좋은 단어 배웠습니다. 그렇군요. 두 사람의 관계를 이렇게 상큼하게 해결할 말이 있었다니. 정말 낯부끄러운 만화입니다♥
킹이 두 사람의 나이트를 별개의 인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건 커다란 수확인 동시에 고뇌의 씨앗이네요. 이 안 풀리는 삼각관계를 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이런 진성 모호들아들아들아T_T
개인 취향으론 당연 진X미츠야(반대도 OK)지만요. 요시미츠는 역시나 정이 안가요;; 미츠야랑 되야 진도 행복할 것 같고.
>설마 이거 엔딩 '요정의 집~'처럼 되는 건ㆀ 제 딴딴한 머리론 해결책이 그것밖에 안 보여서 고민스럽습니다. 정말 앞을 읽을 수 없네요. 그러니까 어쩔거냐고 모호삼각관계...
(그림출처 7&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