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재밌는데요. 한화에 25분이라 깔끔하고.
(랄까, 한 시간이나 보고 싶지 않아;)
내용도 완전
"날 때린(발로 찬) 건 네가 처음이야♥"
"변태-_-"
인물들도 사진으로 봤던 것 보다 움직이는 편이 낫군요. 적절한 개그 대사 치기도..(랄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개그잖아)
스오의 목디스크 걸릴 것 같은(더불어 입도 찢어 질 것 같은) 동작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아쉬운 점은 스오와 리온 빼고는 캐릭터가 안 살아.
호스트클럽 오너도 비중이 있긴 한데, 원작과 다르고. 단지 코스프레를 즐기는
어쨌거나 즐겁게 1화를 봤습니다. 12화까지 무사히 볼 수 있기를.
그리고, DVD 박스 세트 안 사서 다행이다(웃음) 5년만 어렸어도 젊은 혈기로 샀을지도 모릅니다;(아니, 샀겠지;;)
12화까지 무사히 보고 남는 게 있으면 제대로 된 포스팅을....?
>야형애인전문점이라고 검색하면 나오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여기 저기 파일이 떠돌아 다니고 있네요. 어쨌거나 이걸로 확실히 유키 씨 만화는 '야형애인전문점'이고, 드라마는 '뱀파이어 호스트'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단지 주인공 이름이 동명인 이야기인 게죠.
>야형애인과 맞먹는 유키 씨의 개그작 제로의 주향사. 2화 표지, 너무 예쁘네요. 카나데가 주걱턱이었다는 것만 빼면-_-;;

